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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른 아동성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며칠전 부산 여중생 성폭행 및 살해 혐의로 김길태가 사형선고를 받은 가운데 김수철 등 아동성범죄가 줄어들기는커녕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국회에서는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남성의 성기능 억제를 유발시키는 화학적 거세하지는 안이 통과돼 본격적인 실시에 들어가게 됐다.
이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성범죄를 저지른 김수철도 이 수용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욕망의 괴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히 지킬 수 있는 화학적 거세 등 보다 더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절실한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