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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스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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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시간: 즉시 |
| 소모비비탄: 2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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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Lv 0.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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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집단괴롭힘에 학교서 추락”…학교는 ‘쉬쉬’에 급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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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313
작성일 10.06.17
결과반영종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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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가이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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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중학생이 집단괴롭힘을 당한 끝에 학교 4층 난간에서 추락한 사건이 발생, 인터넷이 시끌시끌하다. 해당 학교는 집단괴롭힘 사실을 알고도 교육청에 이를 보고하지 않은데다 아직까지 가해학생들조차 찾아내지 못해 사건 축소의혹이 일고 있다.
인터넷 아이디 ‘yy122’는 16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트의 게시판에 ‘남동생이 학교 4층에서 추락했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강원도 소재 S중학교 2학년생인 남동생 조모(14)군이 지난 14일 학교 4층 난간에서 누군가 숨긴 가방을 집으려다 떨어져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동생이 지난해부터 또래 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그동안 필통이나 신발을 수차례 분실했다고도 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일 누군가 조군의 가방을 숨기면서 시작됐다. 조군 가족은 가방을 결국 찾지 못하자 14일 새 가방을 들고 등교하도록 했다. 조군은 그러나 또다시 누군가 새 가방을 숨기자 이를 되찾으려다 변을 당했다.
4층에서 추락한 조군은 양팔과 턱뼈, 가슴뼈가 부러지고 장기가 파열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장기파열이 특히 심각해 조군은 수술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는 “동생은 지난해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해왔다. 동생에게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면 죽고싶다고 한 적도 있다”며 “학교에서는 아직 가방을 누가 난간에 놓았는지 못찾았다고 한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사건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주동자를 못찾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글쓴이는 가방을 숨긴 학생이 사과해오길 바란다고 적었다. 그는 “가방을 난간에 놓은 학생이 죄송하다고 말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다”며 “하지만 학교측에서는 (주동자를) 찾고 있다는 말만 반복할 뿐 어떤 해답도 주지 않고 있어 답답하고 괴롭다”고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분노하며 주동자가 잡히길 바라고 있다. 글은 오른지 하룻만에 7000여건에 이르는 조횟수와 200여건을 넘는 추천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S학교 고위 관계자는 “인터넷에 올라온 글은 모두 사실이며 우리도 누가 조군을 괴롭혔는지 찾고 있다”면서도 “의심이 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건 발생 직후 경찰과 함께 조사했지만 모두 아니라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예전 같으면 가해학생들이 벌벌 떨며 잘못을 빌었을텐데, 이젠 학생들이 양심조차 버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하소연했다.
속초경찰서 담당자도 “사건이 위중해서 우리가 직접 의심 가는 학생들을 조사했지만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며 “현재로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입을 열기 전에는 주동자를 밝히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학교는 강원도교육청에 이번 사건을 보고하는 과정에서 피해 학생이 또래 학생들로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해왔다는 사실을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교육청 담당자는 “사건 발생일 학생이 난간에서 떨어졌다고만 전달받았을 뿐 누군가 숨긴 가방을 찾으려다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은 금시초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강릉 A병원에 입원해있는 조군은 다행히 의식을 찾았으며 예상했던 것보다 상태가 호전돼 조만간 수술을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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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된 토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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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제거 논란, 원더걸스 개망신?
원더걸스 mr제거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K..
| ※ 잠시후 새로고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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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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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쥑님 당신이 학생때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말이 없거나 소심하다고 괴롭힘 당하는게 정상적입니까? 그럼 정신지체장애우들은 다 괴롭힘 당하고 멸시받아야 하겠네요?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신 분인듯
님이 말하는 성격이상한 사람은 오히려 괴롭히는 쪽 아닙니까? 아무나 때리고 욕하고 괴롭히고 담배피고 이런 애가 이상한거지 조용히 책보고 말없고 소심한 애가 이상한 애입니까?
그리고 가볍게 본다면 가방을 숨겼을 뿐이지요 그러나 가방을 찾다가 추락한 아이에게 니가 이상한 놈이라고 하는 당신은 정상입니까? 당신이 학생때 남을 괴롭혔다고 정당화하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뭐가 심하게 따돌림 당했다는 것인지? 그냥 계속 물건을 훔치거나 숨기거나 했을뿐입니다 그러나 그 악질적인 일이 이런 사태를 불러왔다는 것이죠
저도 이런 글에 그런 당하고만 있는 아이가 둔한거라고 쓰는 당신이 조금 미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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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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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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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학생이나 둘다 썩은건 마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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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3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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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p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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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책임이라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괴롭히는 쪽이 나쁜쪽입니다. 평등사회에서 어떠한 사람이라도 정당하게 남을 괴롭힐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남보다 못하다고해서, 남과 다르다고 해서 괴롭힘을 당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누구도 괴롭힘들 당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괴롭히는 쪽이 오히려 마음이 좁고 약한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남을 깎아 내려서 자신의 존재를 상대적으로 높이려고 하는,,,
이런 점을 학교선생님들이 잘 인지해서 학생들을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쪽다 책임이 있다고 하는데에 심각하게 아쉬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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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 0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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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op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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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둘다 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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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7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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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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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쥑님 당신이 학생때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말이 없거나 소심하다고 괴롭힘 당하는게 정상적입니까? 그럼 정신지체장애우들은 다 괴롭힘 당하고 멸시받아야 하겠네요?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신 분인듯
님이 말하는 성격이상한 사람은 오히려 괴롭히는 쪽 아닙니까? 아무나 때리고 욕하고 괴롭히고 담배피고 이런 애가 이상한거지 조용히 책보고 말없고 소심한 애가 이상한 애입니까?
그리고 가볍게 본다면 가방을 숨겼을 뿐이지요 그러나 가방을 찾다가 추락한 아이에게 니가 이상한 놈이라고 하는 당신은 정상입니까? 당신이 학생때 남을 괴롭혔다고 정당화하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뭐가 심하게 따돌림 당했다는 것인지? 그냥 계속 물건을 훔치거나 숨기거나 했을뿐입니다 그러나 그 악질적인 일이 이런 사태를 불러왔다는 것이죠
저도 이런 글에 그런 당하고만 있는 아이가 둔한거라고 쓰는 당신이 조금 미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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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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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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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댓글]사장님~ 옳소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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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8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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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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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따돌림 아이도 조금 이상한것같네요. 그렇다고 괴롭힌사람들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심하게 따돌림당할 정도이면 무슨 이유가 있는것같습니다. 어떤이유가 있어도 괴롭히는 것은 좋은게 아니지만..
그리고 따돌림 당하면서 왜 신고를 한번도 안했을까요. 제가 학교다니면서 본 것에 의하면 바로바로 신고하는 아이들은 아예 무시를 하던대..
죽고싶을만큼 괴롭힘 당하는 것 보다 무시당하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저렇게까지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멈출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냥 당하고만 있었던
저 아이가 조금 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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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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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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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차원에서 이런사건이 발생하면 사실상 학교측에 피해가 90%지
쉬쉬하는게 아니고 학교측 학교도 장사의 한몫이지만 이러한학생들이 자유분방하게 생활하고있다는거에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본다. 학생주임? 생활지도부? 학교에 이런교사님들은 뭐하고 계시는지? 여자 귀밑머리커트/남자2센치이상 커트 이거 정말 좋았는데. 요즘은 염색에 화장에..ㅋㅋ 그져 웃음밖에 안나온다. 이런것들이 문제점1순위로 이렇게 학우를 괴롭히고 왕따에 자살까지 유도 하는거 정말.. 내자식을 학교에 보내야하는지 아님 사교육으로 검정고시입학을 해야하는지 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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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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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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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화장이 어때서요? 학생은 염색,화장 하면 안됩니까?
이제 '요즘'에 적응 하실 때도 된것 같은대요.
다른 아이들ㅇ 다 머리기르고 다닐때 그쪽 자식만 반삭 해서 학교 보내고 귀두컷해서 학교 보내실껀가요?다른학생들이" 쟤만머리왜그래 쟤랑말하면쪽팔려"이런생각 할수도 있을것같지않습니까? 그러면 친구도 못사귀고 맨날 따분하게 공부만하다가 스트레스 샇여서 우울증 걸릴 가능성도 있을것같은데요.
자식 머리빡빡깍는 옛날 명문고같은대 보내실게 아니고 남녀공학이나 두발자유학교에 머리빡빡깍여서 스트레스 쌓이게 하지마시고 차라리 검정고시입학 시키세요.그리고2센치커트니뭐니 옜날예기는 좀 그만 하세요지금이 옛날이냐구요 ㅋㅋ옜날예기 하면 좀나이들어보이고 좀 커지는 그럼 느낌 받으시나여.ㅋㅋㅋㅋ 그리고 자식 적당히 잘 컸으면 따돌림같은거 당하지도 않아요 ㅋㅋㅋ 학교다나ㅣ면서 본것으로 말하면 따돌림당하는 애 대부분은 성격이 다이상하고 말하는것도 좀이상하고. 애 완전 망처버리지만ㄴ 않으면 걱정따위 할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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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7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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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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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건 둘다 책임이...한쪽으로 책임을 전가해서 안될것같아요.
그리고...학교..맘에 안드네...문제를 쉬쉬-하면 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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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5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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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에서 작성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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