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국내는 물론 전세계 스마트폰 판도를 결정지을 한판 승부가 곧 펼쳐진다.
내달 초 전세계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야심작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와 애플 '아이폰 4G'가 바로 그 주인공. 애플은 아이폰 열풍을 4G에서 이어갈 태세고 삼성전자는 갤럭시S를 통해 아이폰을 잠재우겠다는 각오다.
갤럭시S는 4인치 WCGA급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슈퍼 아몰레드는 기존 아몰레드에 비해 5배나 더 밝고 선명하다. 지상파 DMB와 영상통화도 지원한다.
아이폰 4G는 새로운 4.0 OS를 탑재했고 넓어진 시야각은 물론 직사광 아래서도 편하게 볼 수 있다. 또 아이폰 3Gs보다 2배 이상 속도와 성능이 개선됐다.
여러분은 어떤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이투데이 송영록 기자
|